미충족수요 높은 '퇴행성관절염' 치료제 시장 '줄기세포' 도전 이어져

최종 수정일: 11월 24일

[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] 인구고령화 등으로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매년 전세계적으로 급증하지만, 아직까지 통증 완화를 위한 진통제만 있을 뿐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높은 실정이다.


2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미충족 수요 해결을 목적으로 줄기세포 등 첨단재생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.


엑소스템텍 조용우 대표(한양대 에리카 재료공학과 교수)는 최근 열린 2022첨단재생의료 교육포럼에서 엑소좀 기반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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